간사이공항 도착 후 첫 식사, 어디서 해결할까요?
비행기에서 내리자마자 배고픔이 몰려오는 당신을 위해, 간사이공항 내에서 즐기는 우동과 타코야키 맛집을 소개합니다!

오랜만에 떠나는 일본 여행, 비행기에서 내리자마자 풍기는 일본 특유의 공기에 가슴이 설레지 않나요?
특히 간사이공항은 오사카 여행의 시작점이라 더 특별하게 느껴지는데요.
공항에 도착하자마자 허기진 배를 채울 곳을 찾기 마련이죠.
저도 그랬거든요!
복잡한 시내로 나가기 전에 가볍게, 하지만 제대로 된 일본의 맛을 느끼고 싶다면, 공항 내 'tasty street'으로 가보세요.

 

착륙준비-비행기

간사이공항 'tasty street' 제대로 찾아가기

간사이공항은 워낙 넓어서 어디로 가야 할지 헷갈릴 수 있어요.
'tasty street'은 제1터미널 2층에 위치해 있습니다.
입국 심사를 마치고 1층으로 내려와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2층으로 올라가면 돼요.
표지판에 'Restaurant'이나 'tasty street'이라고 친절하게 적혀 있으니 표지판만 잘 따라가면 된답니다!
저도 처음엔 좀 헤맸지만, 금방 찾을 수 있었어요.

간사이공항내-tasty-street
간사이 공항 내부 Tasty Street


  • 입국: 간사이공항 제1터미널 1층 도착
  • 이동: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2층으로 이동
  • 위치: 'Restaurant' 표지판을 따라 'tasty street' 찾기
💡 알아두세요!
간사이공항에는 제1터미널 외에 제2터미널도 있으니,
미리 항공사 정보를 확인하고 공항 터미널을 정확히 파악해두면 시간을 절약할 수 있어요.

 

첫 끼는 뜨끈한 국물, '우동'

'tasty street'에 들어서면 가장 먼저 눈에 띄는 곳 중 하나가 바로 우동집 '카마쿠라'입니다.
저는 이른 아침 비행기를 출발했었는데, 일본 대표음식 우동 국물로 식사를 했어요.
주문은 한국어 메뉴판도 있어서 어렵지 않았고, 자판기로 결제하는 방식도 있고, 우리나라 푸드코트와 비슷해서 주문하기는 쉽습니다.

직원에게 메뉴판을 손가락으로 가르키면서 주문하고, 계산을 해서 번호표를 받는 방식입니다.
이가게 저가게 가서 각자 주문하고 번호표를 받고 테이블에 앉아서 음식이 다 되길 기다립니다.

우동 국물은 맑으면서도 깊은 맛이 일품이고, 면발은 정말 쫄깃쫄깃했어요. 덴뿌라(튀김)를 국물에 살짝 찍어 먹으면 바삭함과 촉촉함이 어우러져서 아주 맛있답니다. 일본 여행의 시작을 알리는 완벽한 첫 끼였죠!

 

우동
일본현지음식 우동

오사카의 상징, '타코야키' 

오사카에 왔으면 타코야키는 꼭 먹어줘야죠! '
타코야키 집은 공항에서도 본고장의 맛을 느낄 수 있는 곳이에요.
뜨끈한 타코야키를 한 입 베어 물면 겉은 바삭하고 속은 부드러운 문어가 씹히는데, 진짜 이건 꼭 먹어야 해요!

⚠️ 주의하세요!
갓 나온 타코야키는 정말 뜨거워요.
무심코 한 입에 넣었다가는 입천장이 다 까질 수 있으니 꼭! 식혀서 드세요.
저는 성격이 급해서 바로 먹었다가 잠시 눈물을 흘렸답니다. 

 

타코야키
일본 다코야키

글의 핵심 요약 

복잡한 간사이 시내로 이동하기 전에, 공항에서 일본 여행의 설렘을 만끽하는 첫 식사!
핵심만 요약해 드릴게요.

  • 공항 내 맛집: 간사이공항 제1터미널 2층 'tasty street'에서 첫 식사를 해결하세요.
테이스티스트릿


여행의 시작을 기분 좋은 첫 식사로 연다면, 앞으로의 여정도 더 즐거워질 거예요.
여러분의 간사이 여행도 맛있는 추억으로 가득하길 바라며, 궁금한 점이 있다면 댓글로 언제든지 물어봐 주세요~ 😊


일본 자유여행 교토 오사카 히메지성 3박4일 일정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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